2008년 06월 29일
메탈 기어의 아버지 '코지마 히데오' 방한 사진 스케치 (2005년)
지난 3일 삼성동에 위치한 세중게임월드에는 '메탈기어' 시리즈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코지마 히데오' 감독과 아트 디렉터 '신카와 요지'씨의 사인회 행사가 있었다.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코지마 히데오' 감독의 이번 방문 목적은 '메탈기어 솔리드3'의 국내 발매를 기념하기 위함과 '올드보이'로 유명한 박찬욱 감독을 만나기 위해 방한을 한것.
이날 행사장엔 사인을 받기위해 멀리 지방에서 올라온 유저들과 사전등록을 마친 100여명의 유저들을 포함 300여명이 몰려 '코지마 히데오'의 인기를 실감했다.
유저들의 질의응답 시간에 한 유저가 "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의 제작을 중단한다는 소문을 들어 섭섭하다" 는 질문에 코지마 감독은 "앞으로도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는 계속 될겁니다" 라고 답변해 행사장의 유저들이 일재히 박수와 환호성을 보내기도 했다.
코지마 감독은 작년말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를 관람후 OST를 구입해 '미도의 테마'를 즐겨듣고 휴대폰 착신음으로도 설정을 해놓을 정도로 박찬욱 감독의 열렬한 팬이 되었다고 한다.
지난 3일 삼성동에 위치한 세중 게임월드에서 있었던 '메탈기어 솔리드 크리에이터와의 만남' 행사장 현장 사진 스케치

'코지마 히데오' 감독의 사인회 행사장 전경

'코지마 히데오' 감독(왼쪽) 과 아트 디렉터 '신카와 요지'(오른쪽)

코지마 감독에게 질문을 던지는 게임유저

경품에 추첨된 유저의 돌발적인 포옹신

사인회에 참가한 여성유저도 상당수 있었다

한복을 입혀놓은 인형을 선물로 전달하는 여성유저

군용 내피(깔깔이)에 사인을 받는 범상치 않은 유저, 밀리터리틱한 추리닝을 입고 있다.

왠지 긴장하며 사인을 하는 코지마 감독

화이트 플스2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

자신의 화이트 플스2에 사인을 받고 기뻐하는 (루리웹 아이디) 어드밴스맨님

한국군의 전투복을 선물로 전달하는 유저

사인회를 마치고 유저들에게 인사를 하는 '코지마 히데오', '신카와 요지'

유저들에게 인사를 마치고 대기실로 들어오자마자 일본어로 정성스럽게 쓴 편지들을 꼼꼼히 읽어보고 있는 모습
어떤 편지는 읽는중 놀라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아트디렉터 '신카와 요지씨'도 팬들의 편지를 읽고 있다.

한국의 게임방을 둘러보는 '코지마 히데오' 감독

게임방을 나서던중 유저에게 기습당해 사인을 해주고 있는 '코지마 히데오" 경호를 하던 경호원이 순간 긴장을 했다.
지난 4일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친후 일본으로 돌아가기전 한국의 게임시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진 코지마 감독의 현장 스케치

2시경 용산 전자랜드에 나타난 '코지마 히데오' 감독, 주변 매장직원과 유저들이 술렁거렸다

용산 전자랜드에 위치한 플레이스테이션존을 둘러보고 있다

영화를 좋아하는 코지마 감독이 한국 영화 포스터들을 관심있게 보고 있다.
영화 재목 '주먹이 운다' 코지마 감독 왈 '주먹이 어떻게 울지?'

진지하게 용산에 대한 설명을 듣는 코지마 감독

두꺼비 상가에 한 피규어샵에서 수많은 피규어들을 보고 관심을 가지는 코지마 감독
두 번째 사진, 자신이 만든 '메탈기어'의 피규어를 발견한 코지마 감독


수많은 주얼씨디 게임들을 보고 관심을 가지는 코지마 감독

두꺼비 상가를 지나던중 자신의 작품인 '메탈기어 솔리드3' 발견!







두꺼비 상가를 이리저리 관심있게 둘러보고 있다

팬들에게 싸인공세를 받는 코지마 감독

두꺼비 상가를 나서는 코지마 감독


영화를 매우 좋아하는 코지마 감독이 길을 가던중 발견한 저가? DVD 영화 판매대, 가격에 경악 했다


KMA 한국 지점장 오이카다 미즈히코와 담소를 나누는 코지마 감독

용산을 둘러본후 인천공항으로 가기전 한국말로 마지막 인사 "안녕히 계세요"
출처 : 루리웹 viper8 님의 글
# by | 2008/06/29 14:43 | 게임. | 트랙백 | 덧글(0)











































